재테크는 빠르면 빠를 수록 좋다

어릴 때부터 재테크를 해야하는 이유

 

꼬맹이 재테크라는 브랜드는 어릴 때부터 재테크를 해야만 한다는 모티브로 탄생했습니다. 2018년 9월 현재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1.5%에 불과합니다.

과거 응답하라 1988에 나오던 ‘한일은행’ 성동일 과장이 이자율이 낮아졌다며 하소연하던 17.5%는 말 그대로 드라마 속 이야기입니다.

그 당시만 하더라도 앞서가는 사람들은 주식이나 부동산 투자에 눈을 돌렸지만, 일반 서민들은 예금이나 적금이 가장 큰 투자상품이었습니다.

현재는 주위를 둘러보며 무수히 많은 재테크 투자상품이 존재합니다.

예금, 적금은 물론, 채권, 주식, 펀드, ETF, ELW, 보험상품 등등 상품이 굉장히 많습니다.

심지어 관리해주는 운용사들도 있어 전문 투자지식이 없어도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만큼, 실패하는 투자자도 늘어납니다.

전문 지식을 갖지 못하고 운용사에게 맡기다보니 여러 문제점이 발생하고, 모르고 당하는 투자자들도 속출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경제관념을 잡아줄 지식이 굉장히 부족합니다. 어리다고 경제활동을 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소득을 올리지는 않지만 자연스럽게 소비를 하며 살아갑니다.

어렸을 때 경제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하기 때문에 성인이 되어서도 남의 손을 빌려 투자를 할 수 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내년부터 초등학교 5,6학년생들을 대상으로 코딩 교육 의무화가 적용될 예정이라 합니다.

이미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는 코딩을 의무화하는 학교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만큼 코딩 교육이 중요해졌다시피 경제 교육도 중요합니다.

제가 학창시절을 보낼 때도 경제 관련 조기 교육이 아쉬웠는데, 여전히 경제 관련 교육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복리는 투자 상품의 최대 무기!

 

요즘 예금이나 적금에서는 복리를 제대로 활용하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복리가 제대로 적용되는 시장은 바로 주식시장입니다.

주식 종목을 기반으로 한 펀드나 다른 투자상품 역시 복리 효과를 볼 수 있는 상품들이 많습니다.

소액이라도 얼마든지 주식투자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이러한 투자 상품을 많이 접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나중에 자녀를 키우게 된다면 기본적인 용돈 외에 주식 1주를 선물로 줄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자녀가 용돈을 아끼도록 해 투자상품에 직접 투자하도록 권유도 하면서 자연스럽게 투자상품과 친해지게끔 교육을 할 생각입니다.

20년전 1998년, 외환위기로 시름할 때 삼성전자의 주가는 겨우 3만원대에 불과했습니다.

올해 액면분할 전의 삼성전자 주식이 250만원 까지 치솟았기 때문에 83배 넘게 상승한 것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이러한 투자 상품을 몸에 익힌 것과 익히지 않고 투자하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단순히 복리가 아니더라도, 어렸을 때의 올바른 투자습관이 나중에는 복리 효과로 인해 나를 다잡아 줄 수 있는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즉, 경제 관련 교육은 어렸을 때부터 차근차근 해야 한다는 것이 제 모토입니다. 어렸을 때 교육을 받지 못했다고 하여 일찍 포기하지마세요.

제 사이트에 놀러오시는 분들 하나하나 어린 아이라고 생각하고 보다 쉽게 투자 상품이나, 경제 관련 지식, 재테크 관련 정보를 전달해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꼬맹이재테크 브랜드를 항상 응원해주시고, 잘 지켜봐주시기를 바랍니다.

추후에는 유튜브 강의 영상도 제작 예정에 있으니 제 홈페이지 즐겨찾기 하셔서 많은 정보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