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 주식, 이부진 200억의 신호
오너가 직접 자기 돈을 꺼내들었습니다.
호텔신라 이부진 대표이사가 4월 27일부터 5월 26일까지 30일간 호텔신라 주식 보통주 47만 주, 약 200억원어치를 장내에서 직접 매수하겠다는 공시가 나왔습니다. 회삿돈으로 자사주를 사는 게 아닙니다. 이부진 대표 개인 돈으로, 시장에서 직접 사겠다는 겁니다. 거래 목적은 ‘책임경영 강화’. 취임 이래 처음 있는 일입니다.
오너가 직접 자기 돈을 꺼내들었습니다.
호텔신라 이부진 대표이사가 4월 27일부터 5월 26일까지 30일간 호텔신라 주식 보통주 47만 주, 약 200억원어치를 장내에서 직접 매수하겠다는 공시가 나왔습니다. 회삿돈으로 자사주를 사는 게 아닙니다. 이부진 대표 개인 돈으로, 시장에서 직접 사겠다는 겁니다. 거래 목적은 ‘책임경영 강화’. 취임 이래 처음 있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