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 주가, 이부진 자사주 매입이 바꿔놓은 것

호텔신라 주가 전망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가 취임 이래 처음으로 개인 돈 200억원을 직접 베팅하며, 호텔신라 주가는 코스피 폭락장 속에서도 장중 13% 급등으로 화답했습니다. 인천공항 DF1 철수 위약금 부담(1,900억원)이 존재하지만, 2분기부터 임대료 소멸 효과가 반영되며 연간 400억원 이상의 손익 개선이 기대됩니다. 단기는 42,700원 지지선, 중장기는 2분기 TR 부문 실적 수치 확인 후 판단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호텔신라 주식, 이부진 200억의 신호

호텔신라 주가 전망

오너가 직접 자기 돈을 꺼내들었습니다.

호텔신라 이부진 대표이사가 4월 27일부터 5월 26일까지 30일간 호텔신라 주식 보통주 47만 주, 약 200억원어치를 장내에서 직접 매수하겠다는 공시가 나왔습니다. 회삿돈으로 자사주를 사는 게 아닙니다. 이부진 대표 개인 돈으로, 시장에서 직접 사겠다는 겁니다. 거래 목적은 ‘책임경영 강화’. 취임 이래 처음 있는 일입니다.